Skip to content

kookmin-sw/eureka-252-team-e25-sw02-14

 
 

Folders and files

NameName
Last commit message
Last commit date

Latest commit

 

History

62 Commits
 
 
 
 
 
 

Repository files navigation

Review Assignment Due Date

Welcome to 14팀

1-1. 팀원 소개 (2주차 활동)

Team Mission 1

이름 전공 관심사
한혜민 소프트웨어전공 웹, IOT,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신찬영 소프트웨어전공 알고리즘
우간바야르 소프트웨어전공

공통된 관심사

영화, 프로그래밍, 웹/앱, 개발

팀 슬로건

혼자 하면 빨리 가지만 같이 하면 멀리 간다

팀 소개

우리는 소프트웨어학부에서 첫걸음을 제대로 떼고 싶은 학생들이 모인 팀입니다. 모바일 앱과 웹을 좋아하고, AI·UX/UI·백엔드·데이터베이스까지 이것저것 만져보며 작지만 쓸모 있는 결과를 만드는 걸 목표로 합니다.

아직 서툴지만 겁내지 않습니다. 새로운 기능을 배우면 바로 실험해 보고, 안 되면 이유를 찾아 고쳐 보는 도전-실행-리팩터링 루프가 우리 팀의 스타일입니다. 🔁

각자 관심사는 다르지만(모바일, 알고리즘, 보안, 분산시스템, 오픈소스 등) 그 다름을 강점으로 바꿔 사용자 경험은 간단하게, 구조는 탄탄하게를 원칙으로 협력합니다. 화면을 다듬는 사람, 서버를 잇는 사람, 데이터를 설계하는 사람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데 집중할 것입니다.

비록 시작은 작아도, 매주 한 걸음씩 나아가 동작하는 데모(MVP)를 꾸준히 쌓아 갈 것입니다. 실험과 피드백 속에서 성장하는 우리의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혼자면 빨리, 함께면 멀리. 😎

1-2.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2주차 활동)

  • 기관/부서 인터뷰 ✔️

  • 현장 탐방 ✔️

  • 멘토링 ✔️

    • 내 지도 교수 함게 만나기
    • 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 프로젝트 진행 ✔️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 우리가 상상한 미래
    •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 각오와 소감 나누기 ✔️


2. 과거 사람들이 생각한 미래 (3주차 활동)

Team Mission 2

1965년에 상상했던 ‘미래의 기술’이 오늘날 얼마나 실현되었는지 확인하고, 우리가 느낀 점을 정리했다.

현재 실현된 기술은?

  • 청소를 대신 해주는 로봇(로봇청소기 등)
  • 소형 TV(휴대형/모바일 디스플레이)
  • 인터넷 강의(원격·온라인 수업)
  • 전기 자동차(EV)

현재 이루어진 기술

  • 인공지능(AI)· 머신러닝 · 자연어처리(NLP)
  • 자연어 처리(NLP)
  • 머신러닝
  • 원격 학습
  • 모바일 결제
  • 스마트 홈 & 화상 회의
  •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기반 데이터 공유
  • 재생에너지(태양광 패널)

느낀점

  • 우리가 2060년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듯, 1965년에 이만큼 맞춘 것 자체가 놀랍다.
  • 당시에 ‘미래 기술’로 소개된 것들이 지금은 일상 속에 자리 잡은 점이 흥미롭다.
  • ‘미래 기술’로 불리던 것들이 일상에 스며든 과정이 흥미롭다. 속도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다.
  • 다만 예측은 대개 ‘무엇이 가능한가’에 집중하고, 사회·윤리·접근성 같은 요소는 놓치기 쉽다. 앞으로는 기술의 영향까지 함께 상상해 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한줄 정리

과거의 상상은 현재의 일상이 되었고, 지금의 상상은 내일의 기준점이 된다.


3. 꿈을 꾸는 사람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 그리고 방법 (4-6주차 활동)

Team Mission 3

이번 활동은 2040~2050년 사이의 우리 삶을 상상하여 시각화하고, 해당 장면과 연관된 기술 트렌드를 조사·벤치마킹하여 현실성과 파급효과를 평가한다. 마지막으로, 상상한 그림 속에서 나의 역할을 정의한다.

image

기술 트렌드 찾아보기

  • 우리의 그린 그림의 미래 모습이 현재 상용화 되어 있지 않을까?

그림 속 기술들은 일부는 이미 상용화, 일부는 시범·초기 상용, 몇몇은 중장기 과제로 남아있다.

1️⃣ 이미 상용/일상화되어 있는 것

편의점 연동 무인 락커, 일부 지역 배달 로봇(캠퍼스·단지 등), AR HUD·운전자 보조(ADAS), BIPV/도시형 태양광·ESS·마이크로그리드, 도시 살수·청소 드론(제한적 구역).

2️⃣ 시범/초기 상용 중인 것

보도 주행 자율로봇의 도심 운영 확대, V2X/V2I 시범(신호등 연동 등), UAM(eVTOL) 실증 노선, 도시 디지털 트윈 기반 교통·환경 최적화, 미스트(물안개) 열섬 완화 드론 실증.

3️⃣ 중장기 과제(연구·규제 대기)로 남아 있는 것

휴머니드의 공공 보행 보조 서비스(책임·제도 이슈), 도로 전면 AR 표준화(인프라·표준 필요), 서울–부산급 준궤도 로켓 여객(기술 가능성 논의 단계).

💡 요약

현재도 뼈대 기술들은 이미 움직이고 있으며, 공중 이동(UAM)·V2X 대중화는 가까워지고 있다. 반면, 휴머니드 보행 보조의 공공 서비스화와 로켓 여객, 전면적 AR 인프라는 안전·법규·인프라 측면의 준비가 더 필요하다.

  • 또는 누군가 상상해 보고 있지는 않을까?

이미 여러 주체가 적극적으로 상상하고 있다. 기업과 스타트업은 배달 로봇·보행 보조 로봇·UAM·AR 도로 표지 같은 미래 시나리오를 콘셉트 영상과 비전 자료로 제시하고, 지자체와 국가는 스마트교통·저고도 교통(UTM)·디지털 트윈 중심의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해 시범구역에서 검증하고 있다. 학계와 연구소는 악천후 보행 안전, 사람–로봇 상호작용(HRI), AR 신호 UX, 도시 냉각 드론 등을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해 사용자 실험을 진행하며, 표준화 커뮤니티는 C-V2X와 신호·도로 데이터, 도시 데이터 API 같은 공통 규칙을 마련하고있다. 건축·도시·디자인 스튜디오는 BIPV·마이크로그리드·로봇 친화 공공공간을 포함한 도시 스케일의 통합 안을 렌더와 마스터플랜으로 제안하고, 미디어·박람회는 실증 직전 단계의 데모를 공개한다. 종합하면 산업·정부·학계·디자인 분야가 “그다음 도시”를 개념 제안에서 프로토타입, 그리고 시범 운영으로 이어지는 흐름 속에서 이미 함께 그리고 있다.

  • 해당 내용에 대해 벤치마킹해보자!

벤치마킹은 목표를 정하고 결과를 숫자로 비교하는 작업이다.

우리는 안전, 제시간 도착, 비·밤에도 잘 되는지, 쓰기 쉬움, 비용, 시스템 연동을 핵심 기준으로 삼는다. 비교 대상은 배달 로봇, 편의점 락커, 스마트 교차로, 하늘 택시 시범 도시, 태양광 전력, 미스트 드론 같은 실제 사례들이다. 비 오는 밤 상황을 그대로 재현해 테스트하고, 성공률·경고 기록·소음·전력 같은 데이터를 모은다. 동시에 사용자 체험을 조사하고 지자체·운영사와 이야기해 규정과 책임 문제를 확인한다. 30/60/90일 계획으로 데이터 확보 → 우천·야간 테스트 → 소규모 실증을 진행하고, 통신 지연 대비책과 소음·미끄럼·표시가 잘 보이는지 같은 지표를 수치로 관리한다.

그림 속 우리의 모습(역할·진로)

진로 역할
기획자/PM(서비스 기획) 사람들이 진짜로 편하고 안전하게 쓰게 시나리오를 짜고 팀 일을 조율
로봇 엔지니어(하드웨어+주행) 로봇 바퀴·모터·서스펜션을 만들고, 턱·빗길도 지나가게 튜닝
AI/컴퓨터비전(인지) 카메라·라이다 데이터를 보고 사람·차선·신호를 알아보게 함.
임베디드/제어 작은 보드(마이컴)에서 모터를 부드럽고 안전하게 움직이게 코딩
네트워크/V2X 로봇이 신호등·편의점 락커·앱과 빠르고 안전하게 “대화”하도록 연결
UAM/항공 전기로 뜨는 하늘 택시의 소음·비행 경로를 설계
에너지/전력 건물 태양광, 배터리(ESS), 전기차 충전까지 전력 흐름을 똑똑하게 관리
도시 정책/안전 소음·미끄럼·개인정보 같은 규칙을 만들고 실증 허가를 조율

4. 발표 대본 작성 (7~9주차 활동)

[시작 0:00–0:20]

안녕하세요, 14팀의 ___입니다.

오늘 저희가 상상한 도시는 “비 오는 밤에도 사람을 가장 안전하고 편하게 만드는 도시”입니다. 한 장의 포스터 속 장면을 왼쪽 아래부터 시계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듯 소개하겠습니다.

[0:20–1:10 | 보행 보조 로봇]

먼저 횡단보도입니다. 휴머노이드 로봇이 아이의 손을 잡고 건넙니다. 기술적으로는 라이다·레이더·저조도 카메라를 멀티센서 퓨전으로 합치고, 빗방울과 헤드라이트 난반사를 견디는 악천후 학습 비전 모델을 씁니다. 손에는 토크 센서가 있어서 잡는 힘을 자동으로 조절합니다. 핵심 가치는 보행 약자를 먼저 지키는 안전입니다.

[1:10–1:40 | 편의점 연동 배달 로봇]

다음은 편의점 앞 배달 로봇입니다. 빗물 고임과 연석을 넘기 위해 4륜 독립구동으로 인파 속에서도 길을 잃지 않고, 픽업은 스마트 락카와 주문 API가 연동됩니다. 시민은 줄 서지 않고, 점주는 심야 근무 부담을 줄입니다.

[1:40–2:15 | 공중 자율주행·AR 차도]

하늘을 보시면 자율주행 비행차(UAM)가 보입니다. 도로 표지는 빗물에 가려지지 않도록 AR 차선/신호가 HUD에 투영됩니다. 비콘이 위치 기준을 제공해 안개·야간에도 읽히는 신호 체계가 완성됩니다.

[2:15–2:45 | 서울–부산 로켓 교통]

도심 뒤편, 서울–부산 초고속 로켓입니다. 소음과 안전을 위해 방음 셸터형 패드, 자동 비행 종료 체계, 급가속 완화 좌석을 설계했습니다. 장거리 이동의 시간비용을 급격히 낮춘다가 포인트입니다.

[3:10–3:35 | 인공비 드론]

머리 위 작은 구름처럼 보이는 건 인공비 드론입니다. 구름 씨딩이 아니라, 도심용 초미세 미스트 살수로 열섬을 완화하고 먼지를 씻어냅니다. 영역별로 최적 살수, 낙수량을 모니터링하고 소음은 55dB 이하를 목표로 합니다. 물은 저류조로 회수해 순환 사용합니다.

[3:35–4:05 | 통합 레이어]

이 모든 건 따로가 아니라 함께 움직입니다. 도시 디지털 트윈이 교통·날씨·전력·보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묶고, 공개 표준 API로 서비스들이 연결됩니다. 통신은 5G/6G + Wi-Fi 메쉬, 보안은 에지 추론·익명화와 기능안전/사이버보안 규격을 기본으로 합니다. 유기성이 바로 저희 포스터의 설계 철학입니다.

[4:05–4:35 | 우리가 느낀 점]

기술이 많아질수록 기준은 사람의 체감 가치여야 한다는 걸 배웠습니다. 또 비와 밤처럼 현실의 제약을 상정하니, 개별 기기가 아니라 도시 레벨 통합 설계가 필수였습니다. 빠른 이동과 조용한 일상의 트레이드오프를 규범과 데이터 거버넌스로 조율해야 지속 가능하다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마무리 4:35–4:50]

정리하면, 저희의 미래 도시는 비 오는 밤에도 사람을 더 안전하고 가깝게 만드는 시스템입니다. 감사합니다.


6. Future Vision Day (10주차 활동)

image

전시 준비 과정은 단순히 포스터를 만드는 작업이 아니라, 우리가 상상한 미래 도시를 실제처럼 체감할 수 있도록 구현하는 과정이었다. 초기에는 막연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지만, 기술 트렌드 분석과 벤치마킹을 통해 현실화된 기술과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명확히 구분하면서 포스터 속 도시가 실제 도심에서 곧 펼쳐질 법한 장면으로 다가가도록 만들었다.

준비 단계에서는 기획·기술·디자인으로 역할을 나누어 세밀한 협업이 이루어졌다. 기획은 ‘비 오는 밤’이라는 일상적 상황에서 사용자의 안전과 편의를 중심으로 시나리오를 구성했고, 기술 담당은 자율주행, AR, UAM 등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기술적 근거를 마련했다. 디자인 담당은 조명 대비, 색감, 시선 흐름 등을 조정해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렇게 다양한 관점이 모여 하나의 유기적인 도시 장면으로 완성되었다.

전시가 시작되자 참관자들은 포스터의 흐름을 따라 도시를 여행하듯 감상했고, 휴머노이드 보행 보조 로봇과 인공비 드론 같은 장면에서 특히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기술이 실제로 존재하느냐”는 질문이 이어졌고, AR 차선이나 UAM 장면에서는 “언제쯤 사용할 수 있나”라는 기대가 나타났다. 이를 통해 우리가 제시한 미래상이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현실과 이어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도 있었다. 벤치마킹 과정에서 모은 성공률·소음·전력 소비 같은 데이터가 시각적으로 정리되지 못해 기술 간 비교가 직관적으로 전달되지 않았다. 또한 기술 설명 중심 구조로 인해 사람의 감정선이 상대적으로 약하게 표현되었으며, 비 소리·조명·반사광 등 환경 연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지 못한 점도 아쉬움으로 남았다.

프로젝트를 통해 배운 가장 중요한 점은 ‘기술 자체보다 사람이 그것을 어떻게 느끼는가가 더 본질적이다’라는 사실이었다. 각 기술은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 단위의 통합 속에서 더 큰 의미를 가지며, 정성적 상상뿐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검증이 설득력을 결정한다는 점도 깨달았다. 무엇보다 기획·디자인·엔지니어링·정책 등 서로 다른 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사람 중심의 도시’라는 목표를 공유할 때 전혀 새로운 시너지가 생긴다는 협업의 가치를 깊이 체감했다.

결국 이번 전시는 결과물을 보여주는 장을 넘어, 기술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를 함께 실험해본 ‘작은 미래 테스트베드’였다. 우리는 “비 오는 밤에도 사람을 더 안전하게, 더 편하게 만들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두었고, 앞으로도 기술이 인간을 위한 방향으로 작동하도록 설계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이어갈 것이다.


7. 대학원 소개/대학원 선배와 대화 (11주차 활동)

정보보호연구실 대학원생 미팅 정리

일시: 2024년 11월 14일(금)
장소: 국민대학교 공학관 연구실(정보보호연구실)
참석자: 팀 전원, 정보보호연구실 최유나 대학원생


1. 만남 개요

팀 전체가 정보보호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실제 대학원생의 연구 경험을 듣기 위해 정보보호연구실(LIS)의 최유나 대학원생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선배는 현재 석사 과정 2년 차로, 네트워크 보안 및 악성코드 분석을 중심으로 연구 중이라고 소개했다.


2. 선배가 들려준 내용

■ 연구 내용

  • 현재 맡은 연구는 TLS 암호 프로토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취약점 분석
  • 악성 앱 분석 자동화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참여
  • 머신러닝 기반 네트워크 비정상 트래픽 탐지 연구 경험
  • 학부생 수준에서 참여할 수 있는 보안 프로젝트들 소개

■ 대학원 생활

  • 수업 비중보다 연구·세미나 비중이 훨씬 큼
  • 주당 연구 시간은 평균 40~50시간
  • 지도교수님과의 미팅은 주 1회 진행하며, 연구 진행 상황 공유
  • 프로젝트나 논문 마감이 있을 때는 바쁜 편
  • 학부보다 자기 주도적인 공부가 훨씬 중요

■ 진학 관련 조언

  • "코딩 실력보다 꾸준함과 논리적 사고가 훨씬 중요하다"
  • 정보보호 분야는 C, Python, 네트워크, 운영체제 기초가 필수
  • 논문을 읽는 습관을 빨리 들이면 대학원 와서 적응이 쉽다
  • 석사는 ‘연구를 경험해보고 싶은 사람’, 박사는 ‘문제를 끝까지 파고드는 사람’이 맞다고 조언

3. 팀원 질문 & 답변

Q. 연구 주제를 어떻게 정하나요?
A. 지도교수님과 상의해 큰 방향을 정하고, 세부 주제는 스스로 탐색하며 좁히는 방식.

Q. 학부 연구생 하면 어떤 경험이 가능한가요?
A. 간단한 실험, 논문 리딩, 데이터셋 정리, 스크립트 작성 등 참여할 업무가 충분하다고 함.

Q. 대학원 지원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관심 있는 연구실 논문을 몇 편 읽고, 교수님께 미리 연락해서 만나보는 게 좋다고 함.

Q. 힘든 점은?
A. 마감이 몰릴 때 체력적으로 힘들고, 연구가 막힐 때 스트레스가 크지만 성취감도 크다고 답변.


4. 팀원 소감

  • 정보보호 분야가 더 실전적이고 산업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 대학원 생활이 단순히 공부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 기반 직업처럼 움직인다는 점이 새로웠다.
  • 학부 연구생 참여를 꼭 해보고 싶다는 의견이 나왔다.

image

8. 나의 지도교수님 함께 만나기 (12주차 활동)

🧑‍🏫 지도교수님 면담 보고서 (14팀)

1. 개요

  • 일시: 2025년 11월 28일 (금)
  • 참석자: [지도교수님: 김준호], 한혜민 외 팀원 [1명]
  • 작성자: [기록자: 한혜민]

2. 면담 사진

image

3. 주요 대화 내용

🌧️ Topic 1: 우리가 그리는 미래 사회 (Team Vision)

팀의 관심사: 저희 14팀은 막연한 공상과학 도시가 아닌, **"비 오는 밤에도 사람을 더 안전하고 편하게 만드는 도시"**를 주제로 선정했습니다 단순히 화려한 기술보다는 **'비 오는 밤'**이라는 현실적이고 악조건인 상황에서 휴머노이드 보행 로봇, 인공비 드론, AR 차선 등이 어떻게 사람을 도울 수 있는지에 집중했습니다.

교수님 피드백: 교수님께서는 "기술이 인간을 위해 어떻게 작동해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이 잘 녹아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하셨습니다. 특히 참관자들이 "이 기술이 실제로 존재하느냐", "언제쯤 사용할 수 있느냐"고 물었던 점을 언급하며,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상의 변화를 포착한 점이 훌륭하다고 하셨습니다.

⚙️ Topic 2: 이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기술 (Technology)

질문: 전시 준비 과정에서 자율주행, AR, UAM, 에너지 시스템 등 개별 기술을 조사했지만, 이를 하나로 통합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특히 성공률이나 전력 소비 같은 데이터를 시각화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는데, 이를 보완하기 위한 기술적 조언을 구했습니다.

교수님의 견해: 교수님께서는 **"개별 기술의 존재보다 도시 차원에서의 통합(Integration)"**이 스마트시티의 핵심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향후 프로젝트 고도화를 위해:

  1. 데이터 실증: 우천, 야간 등 환경 변수에 따른 센서 데이터(LiDAR, 카메라 등)의 오차율을 수치화하여 검증할 것.
  2. 시스템 연동: 배달 로봇, 드론, 전력 시스템이 독립적으로 돌지 않고 중앙 관제 시스템과 통신하는 아키텍처를 고민해볼 것을 주문하셨습니다.

📚 Topic 3: 관련 교과과정 및 로드맵 (Curriculum)

질문: 사람의 감정과 감각(소리, 조명 등)을 고려한 기술 설계를 위해 어떤 공부가 더 필요할지 여쭤보았습니다.

답변: 기술적 완성도(Engineering)뿐만 아니라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관련 과목 수강을 추천하셨습니다. 기술 자체보다는 "사람이 어떻게 느끼느냐"가 중요하다는 저희의 깨달음 을 발전시켜, UX(사용자 경험) 디자인과 데이터 시각화 관련 역량을 키우면 좋겠다는 조언을 주셨습니다.


4. 결론 및 향후 계획 (Action Items)

이번 학기 14팀은 **"비 오는 밤에도 사람을 안전하고 편하게"**라는 명확한 콘셉트를 가지고 미래 도시를 그려보았습니다. 교수님 면담과 Future Vision Day 피드백을 수용하여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발전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 향후 발전 로드맵

  • 인물 중심 서사(Persona) 보강
    • 단순 기술 나열을 지양하고, 구체적인 사용자(예: 아이와 걷는 부모, 심야 귀가자)를 설정하여 시나리오의 공감대 형성
  • Data-Driven 근거 마련
    • 성공률, 소음(dB), 전력 소비량 등 벤치마킹 데이터를 수치화하여 기술 타당성 확보
  • 통합(Integration) 시스템 설계
    • 개별 로봇/드론이 아닌, 중앙 관제 및 디지털 트윈과 연동되는 시스템 아키텍처 구상
  • 환경 연출 프로토타입 고도화
    • 빗소리, 조명, 반사광 등 악천후 환경 변수를 반영한 시뮬레이션 기획

5. 인상 깊은 활동

🌟 Future Vision Day (전시 및 피드백)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우리가 상상한 미래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았던 전시회였습니다.

배운 점: "이 기술이 실제로 존재하나요?"라는 질문을 통해, 공학적 기술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기획이 어우러져야 비로소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다는 협업의 가치를 체감했습니다.

🧑‍🔬 정보보호연구실 대학원생 인터뷰

막연했던 대학원 생활과 연구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배운 점: 대학원은 단순한 공부의 연장이 아니라, 프로젝트를 주도적으로 해결하는 곳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코딩 실력보다 논리적 사고와 끈기가 중요하다"**는 조언이 인상 깊었습니다.

🧑‍🏫 지도교수님과의 만남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개별 기술'에서 '도시 전체의 통합'으로 확장해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배운 점: 기술 자체보다 **"사람이 어떻게 느끼느냐(UX)"**와 **"시스템의 통합(Integration)"**이 스마트시티의 본질임을 깨달았습니다.


6.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이번 학기 활동을 통해 기술적 호기심이 확장되었으며, 향후 학업 및 진로와 관련하여 다음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1. HCI (Human-Computer Interaction) 및 UX 디자인
    • 기술을 인간이 어떻게 지각하는지 연구하는 분야. 전공 심화 과목이나 타 학과 연계 수업 탐색.
  2. 학부 연구생 (Undergraduate Researcher)
    • 대학원 선배 조언에 따라, 관심 있는 랩실(Lab)의 실제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인턴십 기회 탐색.
  3. 스마트시티 데이터 거버넌스 & 표준 API
    • 프로젝트의 핵심인 '데이터 통합' 실현을 위해, 실제 서울시나 정부의 스마트시티 데이터 표준 규격(Protocol) 조사.

7. 활동을 마친 소감

🔗 한혜민 (소프트웨어전공)

"처음에는 '비 오는 밤'이라는 제약 조건이 우리를 힘들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제약이 있었기에 오히려 자율주행의 한계나 사용자의 진짜 문제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통합(Integration)'**의 중요성을 통해, 백엔드 개발자로서 단순히 서버를 만드는 게 아니라 도시 전체를 잇는 신경망을 설계한다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습니다."

🔗 신찬영 (소프트웨어전공)

"알고리즘을 공부하며 효율성만 따지던 저에게 이번 프로젝트는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코드가 현실 세계의 빗길이나 소음과 만났을 때 어떤 변수가 생기는지 고민해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팀 슬로건처럼, 팀원들과 서로 다른 강점을 모아 하나의 도시를 완성해가는 과정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 우간바야르 (소프트웨어전공)

"웹 기술이 단순히 정보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사람들에게 미래를 생생하게 체험하게 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Future Vision Day에서 사람들이 우리 포스터를 보고 눈을 반짝이며 질문하는 모습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사용자가 편안함을 느끼는 서비스를 만드는 개발자가 되고 싶습니다."

About

2025-2-2-eureka-template created by GitHub Classroom

Resources

License

Stars

Watchers

Forks

Releases

No releases published

Packages

No packages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