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전공 | 관심사 |
|---|---|---|
| 문예은 | 소프트웨어전공 |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웹개발 |
| 박찬이 | 소프트웨어전공 | 소프트웨어설계, 오픈소스, 해외취업 |
| 양가람 | 소프트웨어전공 | 백엔드, 앱개발 자바 |
| 하선우 | 소프트웨어전공 | 알고리즘, 웹 개발, 모바일 앱 |
| 후스렌 | 소프트웨어전공 | 모바일 앱, 알고리즘 |
Error 404: Limits Not Found
저희 팀의 슬로건인 'Error 404: Limits Not Found'는 웹에서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의미의 404 에러 코드를 재치 있게 활용한 것입니다.
보통 404 에러는 한계에 부딪혔을 때 나타나지만, 저희 19조에게는 한계(Limits)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당찬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서로의 관심사를 알아가본 결과, 주짓수, 사격, 게임개발 등 특이한 주제가 나왔습니다.
나온 소재의 공통 부분을 조합해 4개의 관심사로 정리하였습니다.
태양열을 이용한 집, 전기자동차, 원격수업, 전파신문, 로봇청소기(만화와는 다소 다른 모습으로 실현되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결제, 자율주행자동차, 실시간 번역, 태블릿을 활용한 수업, 근거리 파일 전송, 초슬림 고내구성 유리, 전기변색(불투명-투명 변환), 대형 스마트 디스플레이, 터치 센서, 3D 인터페이스, 항균, 태양광, 광섬유와 같은 다양한 신기술
이정문 화백의 그림과 관련한 영상을 보면서 기술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지 실감할 수 있었고, 다양한 기계와 프로그램이 등장해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모습에서 기술이 우리의 삶에 얼마나 핵심적인지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는 스마트폰, 인공지능, 자동화 서비스 같은 것들도 불과 몇십 년 전만 해도 상상 속에만 존재했던 것들이라는 점을 떠올리니, 과거 사람들은 이런 기술이 없던 시대에 어떻게 생활했는지 오히려 궁금해졌다. 특히 1960년대에 그려진 그림 속 장면들이 현재 우리의 일상과 닮아 있다는 사실은 놀라웠고, 당시의 제한된 지식과 기술 속에서도 그런 상상을 해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과거에 꿈꾸던 미래의 모습이 허무맹랑하게만 보였던 것도 있었지만 실제로 실현된 부분도 많았고, 상상 이상의 발전을 이룬 경우도 있었다. 이를 보며 세상을 바꾸는 기술은 결국 상상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깨달았고, 지금은 비현실적으로 보이는 생각이라도 꿈꾸고 도전하는 것이 미래를 열어가는 중요한 시작임을 느낄 수 있었다.
개인별 느낀점
| 이름 | 느낀 점 |
|---|---|
| 문예은 | 이정문 화백의 그림과 관련한 영상을 보고 기술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고 사람들의 삶을 더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드는 다양한 기계와 프로그램들이 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기술이라는 요소가 정말 대단하고 우리의 삶에 핵심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평소에 사용하는 스마트폰, 인공지능, 자동화 서비스 같은 것들도 예전에는 상상만 했던 것들이지만 이제는 이런 기술 덕분에 정보도 쉽게 찾을 수 있고 멀리 있는 사람과 영상통화도 하며 여러 기술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들을 보며 앞으로 펼쳐질 발전들과 더 편리해질 삶에 대해 기대가 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 박찬이 | 과거에 미래를 상상한 모습을 보면 지금 생각해도 허무맹랑한 것이 있지만 진짜 이루어진 부분들도 있다. 사람들이 생각한 것과 동일한 형태이기도 하고, 상상한 것에서 더 발전하기도 하며, 도입 후 문제를 발견해 아직 많은 논의를 거치는 등 그 양상이 다양하다. 하지만 결국 세상을 바꾸는 기술은 상상에서 시작되었고, 발전은 기술이 실현됨으로써 시작된다. 지금은 이상하게 들리는 이야기라도 꿈꾸고 도전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
| 양가람 |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서는 없으면 일상생활이 불편해져 당연시 여겨지는 것이지만 저기서는 기술이 아직 발달하지 않아서 꿈만 꾸던 기술로만 생각하고 간편하지 않았을 일상생활을 살았을 것을 생각하니 오히려 저때는 어떻게 살았는지가 궁금해지는거 같다. |
| 하선우 | 이정문 화백의 그림을 보니 1960년대에 만들어진 그림인데도 불구하고 그림에 나온 모습이 우리 일상생활이랑 너무 비슷해서 놀랐다. 그리고 1960년대에 존재하는 기술과 지식을 바탕으로 저런 상상을 하는 것이 놀라웠고 현재 꿈을 꾸는 기술들도 미래에는 실현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Why? 기존 컴퓨터 인터페이스가 인간의 일상적인 동작과 상호작용하는 것이 직관적이지 않아 사람의 제스처와 현실 세계의 사물 사용방식을 디지털 정보와 자연스럽게 연결하기 위함이었다.
What? 현실의 사물과 제스처를 활용해 디지털 정보를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장치(Sixth Sense)를 개발했다.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구현하는 시스템을 만든 것이다.
How? 프로젝터와 카메라, 컴퓨터를 몸에 장착하여 현실의 표면(벽, 손, 종이 등)에 디지털 정보를 투영하고 제스처 인식 기술을 통해 직접 정보를 조작하는 방식으로 구현했다.
기존 컴퓨터의 입력, 출력 장치를 어떠한 방식으로 변경하였나요??
키보드는? 물리적으로 눌러서 입력->제스처 및 실시간 인식(e.g.. 손동작으로 전화 걸기)
마우스는? 손으로 직접 움직여 화면 조작->손가락 이동이나 집기 동작, 표면 터치로 자유로운 조작(물리적인 제약 감소)
모니터는? 사각형 디스플레이에서만 정보 확인-> 프로젝터를 이용해 현실 공간 어디든 '디스플레이'로 활용(정보를 직접 현실 세계에 증강해서 표현)
현재의 기술과 약 15년 전에 MIT에서 진행한 기술의 발전 모습은? 과거에는 비교적 저렴한 부품을 사용하여 누구나 손쉽게 접할 수 있는 기술을 지향했다. 기술이 발전하며 다양한 부품과 시스템(AR, VR, 웨어러블 기기 등)이 등장하고, 훨씬 세련되고 대중적인 방식으로 많은 일상 영역에서 활용될 수 있게 되었다.
가전
더 쉬운 건조기: 세탁기와 일체형이며 새로운 건조 방식이 도입되며 건조 불가 제품의 폭이 줄어든다.
스마트 센서와 결합된 냉장고(스마트 냉장고): 사용자의 신체 지표를 보고 그에 따른 장보기를 추천한다.
사물인터넷(IoT): 기기 연결로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할 수 있으며 생활 편의가 증대한다.
의료
유전자 기반 맞춤 의학: 출생시 유전자 분석을 통해 평생의 질병을 예측하여 병을 예방한다.
인공장기 프린팅: 인공장기를 프린팅할 수 있게 되며 장기 기증자를 기다려야하는 절차가 없어진다.
나노 패치: 나노 패치가 일상화되며 약물 치료로 해결 가능한 상당수의 질병에 대한 나노 패치가 상용화된다.
AR 안경: 실험이나 해부 등의 시뮬레이션을 진행하며 가상공간에서 다른 팀들과 협업이 가능하다.
생활 편의
적응형 안경 렌즈: 사용자의 시력에 따라 렌즈를 교체할 필요 없이 렌즈 자체에서 변형이 발생한다.
인공지능(AI): 개인 맞춤형 비서로써 자동화된 생활 서비스 제공한다. 또한 독거노인의 외로움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로봇 기술: 청소, 배송,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된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생각만으로 기기를 제어한다. 단순히 손가락 움직임이 아니라, 생각만으로 기계 작동 가능하다. 예: 생각으로 문자 보내기, 드론 조종, VR에서 대화하기.
자율주행: 자율주행이 고속도로나 순환도로에서 기본화된다.
로봇 배달: 자율주행차 또는 로봇이나 드론이 물품 배송을 맡는다.
여가
메타버스: 가상현실 공간에서 협업과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환경
친환경 에너지: 태양광, 풍력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이 확대된다.
우주 재배: 우주에서 재배하는 식재료가 식탁 위에 오른다.
존재하지만 미래에 발전하도록 기대할 수 있는 것
더 쉬운 건조기: 세탁기와 일체형인 건조기는 현재 상용화 되어있으나, 소재에 무관하게 건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재를 불문하고 건조가 가능한 건조기를 기대할 수 있다.
스마트 센서와 결합된 냉장고(스마트 냉장고): 카메라가 내부 상황을 인식하는 스마트 냉장고가 상용화 되어있지만, 사용자의 신체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냉장고가 나타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IoT): 다양한 회사에서 상용화한 기술이지만 경쟁력이 있는 만큼 에너지 효율성 증대를 기대할 수 있다.
유전자 기반 맞춤 의학: 유전체의학이라는 학문으로 설계되어 연구중인 분야이다. 연구가 거듭되며 현실화가 가능할 것임을 기대할 수 있다.
인공장기 프린팅: 3D 바이오 프린팅이라는 기술이 존재한다. 이 기술은 아직 대중화되지 않았지만 실제 사례가 있는 만큼 대중화가 진행된 미래에 장기 기증 없이도 부작용이 최소화된 장기 이식이 가능할 것임을 기대할 수 있다.
나노 패치: 나노 기술은 현재에도 존재하며 나노 패치또한 존재하는 기술이다. 하지만 현재에는 감염 예방을 위한 향균 나노 패치나 피부 케어를 위해서만 주로 쓰이고 있다. 나노 패치의 범위를 넓혀 독감 바이러스나 그 외 사용 가능한 약물이 알려진 질병에 대해 나노 패치가 범용적으로 쓰이게 된다면 치료의 접근성이 좋아질 것이다.
AR 안경: AR 안경은 현재 상용화된 물건이지만 아직 가격이 비싸고 외형적인 차별점이 있는 등의 원인으로 아직 연구가 활발한 분야이기도 하다. 연구를 거치고 난 미래에는 의료를 위해서도 쓸 수 있을 만큼 빠른 속도와 적은 오차를 기대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인공지능은 이미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고 있으며, 독거 노인을 위한 보조 등 사회적 기능또한 수행한다. 다만 인공지능 분야 자체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가 성장하고 그 분야와 인공지능이 융합된다면 더 질높은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로봇 기술: 로봇 청소기, 로봇 배송, 보안 경비 로봇은 이미 존재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 대중화 되지 않아 아직 가격은 비싼 편이며 청소기의 경우 턱을 넘기기 힘들거나 반려동물과의 접촉으로 쉽게 고장나는 문제가 있다.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면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가로 사용되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찾아보니 BCI 기술이라는 이름으로 연구 중이었다. 손이나 발과 같은 신체 동작 없이도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핵심이나 뇌 신호의 정확성이 낮다는 등의 문제가 있다. 더 많은 연구를 통해 한계를 극복하여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고 윤리적 문제에 대한 논의를 마칠 수 있기를 기대할 수 있다.
자율 주행: 이미 존재하는 기술이며 일부 차량에서는 실제로 동작하는 기술이다. 그러나 아직 자율주행 모드로 교통법을 위반한 사례가 많아 안정화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기술이 발전하며 교통법 위반의 문제가 해소되며 더 나아가 교통법이 다른 국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기를 기대할 수 있다.
로봇 배달: 로봇 배달은 현재에도 존재하는 기술이지만 현재 로봇 배달은 이용자가 직접 수령을 해야하는 한계가 있어 배달로 인식되지 않기도 한다. 집 앞까지 스스로 배달할 수 있는 로봇이 상용화됨을 기대할 수 있다.
메타버스: 이미 존재하는 기술이지만 이용자의 요구에 맞는 방향으로 발전하여 더 개인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친환경 에너지: 이미 존재하지만 범용화 되며 친환경 에너지를 위한 필요 자본의 양이 줄고 석유 에너지를 대체할 수 있을 만큼 방식과 사용이 확대되기를 기대할 수 있다.
우주 재배: 우주 농업은 현재에도 개발중인 기술로 농작물을 수확했다는 사례가 있다. 이 기술이 발전하며 수확되는 농작물이 다양해질 것임을 기대할 수 있다.
미래의 기술로 기대되는 것
적응형 안경 렌즈: 자동 초점 안경, 이른바 스마트 안경은 연구가 완료되었으나 이는 거리에 따른 초점을 자동으로 적용하는 안경이다. 안경을 착용해도 시력이 유지되는 것은 아닌데, 안경 렌즈가 변형되는 원리를 역으로 이용하면 사용자의 시력에 따라 자동으로 변형되는 안경 렌즈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 로봇이 거리에서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생활을 돕는다.
- 인간과 로봇/AI의 자연스러운 협력으로 업무 부담이 줄고, 정보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다.
- 드론이 하늘을 날아다니며 물건을 빠르게 배달하며 서비스가 즉각적으로 실행된다.
- 집과 상점에는 스마트 센서와 IoT 기술이 적용되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 에너지와 자원 소비가 친환경적으로 이루어지며, 지속가능한 도시 생태계가 실현된다.
- 증강현실(AR) 기술로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한다.
- 스마트 냉장고와 연동해 건강에 맞는 장보기를 추천받는다.
- 원격 의료 서비스와 자동화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건강한 생활을 한다.
- 다양한 첨단 기술 덕분에 사람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한다.
멘토 피드백(10/17 활동)
이미 있는 기술에 대한 내용이 많아 오히려 허무맹랑하게 들리는 이야기라도 창의력을 발휘해보는 것이 좋다.
- 1학년 시기에 진로를 하나로 확정하는 것은 아직 의미가 없다고 조언함.
- 1~2학년 단계에서는 다양한 경험을 하기보다, 먼저 기본적인 스킬을 충실히 쌓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함.
- 1학년이라도 오픈소스, 예제, GPT 등을 활용해 '사이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함.
- 소프트웨어학부 학생으로서 깃허브(GitHub) 계정 생성 및 프로젝트 업로드 관리는 필수 사항임을 언급함.
- 관심 분야가 명확하지 않다면, 다양한 분야를 조금씩 시도해 보는 자세로 임할 것을 강력히 권고함.
- 하드웨어 관련 프로젝트 시도 시, 리스크 관리를 위해 50만 원 이상의 과도한 지출은 피하라고 조언함.
- 3학년 말에는 어느 정도 자신의 진로 방향이 잡혀 있어야 한다고 언급함.
- '캡스톤 디자인' 프로젝트는 취업 준비 및 대학원 진학 고민이 본격화되는 4학년 2학기를 피해야 함.
- 연사 본인의 경험(4학년 2학기 수행)을 바탕으로, 캡스톤은 늦어도 4학년 1학기, 빠르면 3학년 2학기에 끝내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추천함.
- 학교 수업에서는 아주 기본적인 것들 위주로 습득해야 함.
- 학습 과정에서 교수에게 전적으로 의존하기보다, 관련 분야의 양질의 서적을 참고하는 주도적인 자세가 필요함.
- 모든 학습은 '프로젝트 기반'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강조함.
- 게임 개발의 경우, 유니티 엔진 등과 관련해 오픈소스로 공개된 자료가 많아 접근성이 좋다고 언급함.
-
대학원 연구 분야
- 멘토님은 AI 모델의 '학습' 및 '추론' 분야를 연구 중.
- 현재는 학습 방식 중 미세한 부분만 조정하여 효율을 높이는 분야의 논문을 준비 중이라고 밝힘.
-
디퓨전 모델(스테이블 디퓨전 언급)
- 디퓨전 모델은 현재 AI 분야에서 매우 뜨거운 핵심 분야.
- 디퓨전의 원리는 '이미지에 의도적으로 노이즈를 추가했다가, 그 노이즈를 다시 벗겨내는(복구하는) 과정을 통해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하는 것'.
- 대다수의 학생이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함.
-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명확히 알고 있다는 것 자체가 큰 강점임을 강조함.
- 방학이나 여유 시간을 활용해 좋아하는 분야의 작업(예: 인디 게임 개발)을 꾸준히 시도해 볼 것을 권장함.
- 이러한 결과물이 자연스럽게 포트폴리오가 되며, 공모전 출품이나 실제 출시 경험으로 이어져 향후 진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조언함.
- '네카라쿠베' 등 주요 IT 기업의 채용문이 매우 좁아지는 등, 전반적인 취업 시장이 어려운 상황임을 확인함.
- 최근 기업(삼성, LG 등)들은 학부 졸업생보다 석/박사 학위 소지자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음을 설명함.
- 학부생 채용이 비교적 활발한 분야로 방위 산업(방산)을 언급함.
- 1학년 학생들은 당장의 채용 시장보다는 4~5년 후의 산업 변화를 예측하고 유망 분야를 준비해야 함을 강조함.
- 현 정부 기조와 세계적 흐름을 고려할 때, 향후 몇 년간 인공지능(AI)이 산업 환경을 주도할 핵심 키워드가 될 것으로 전망함.
- 단순히 AI 모델을 '사용해 본' 경험이 아니라, 해당 기술을 특정 도메인(예: 금융, 반도체, 로보틱스)에 깊이 있게 '적용' 할 수 있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될 것임.
- '버티컬(Vertical) AI', '에이전틱(Agentic) AI' 등의 키워드를 예시로 들며, 특정 분야에 특화된 AI 적용 능력이 중요해지고 있음을 설명함.
- 기업이 석/박사를 선호하는 주된 이유 역시, 이들이 연구 과정을 통해 이러한 '응용' 및 '적용' 연습이 되어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임.
-
복수 전공
- 소프트웨어 지식을 타 도메인에 접목하는 '버티컬 AI' 측면에서 장점이 될 수 있음.
- 단, 두 분야 모두 전문성이 얕아져(이도 저도 아닌 상황) 경쟁력을 잃을 위험도 존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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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 좁아진 학부 취업 문을 뚫기 위한 핵심 전략임. 학점만으로는 실무 역량을 증명하기 어려우므로, 인턴 경험을 통해 '일을 잘할 것'이라는 신뢰를 증명하는 것이 중요함.
-
대학원 (석/박사)
- 학부 졸업 후의 취업과는 구별되는 '다른 진로 트랙'.
- 대기업 내 사업부가 아닌 연구소(예: 삼성 리서치) 등 R&D 전문직으로 진출하는 주요 경로.
- 교수나 어른에게 격식 있는 메일을 보낼 때 챗GPT의 도움을 받는 등,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장함.
- AI 도구 활용은 필수적이나,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중요함을 강조함.
- 예시: 시니어 개발자는 AI로 능률이 3배가 되지만, 주니어 개발자는 1.5~2배에 그침.
- AI가 제공하는 정보를 맹목적으로 수용하고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성장을 가속하는 '도구'로써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함을 당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