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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okmin-sw/eureka-253-team-e25-ai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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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Assignment Due Date

Welcome to 10팀

1️⃣ 팀원 소개

이름 전공 관심사
배선웅 인공지능전공 인공지능, 프론트엔드, 백엔드
박정은 인공지능전공 백엔드, 인공지능, 해외인턴
김도윤 인공지능전공 알고리즘, 시스템 프로그래밍, 인공지능
최준혁 인공지능전공 백엔드,인공지능,해외연수

팀 슬로건

Just Code It!

팀 소개

우리는 인공지능을 중심으로 모인 다섯 명의 열정적인 팀, 10팀입니다. AI 연구부터 백엔드 개발, UX/UI, 분산 시스템까지 각자 다른 강점을 지녔지만 모두가 지능형 기술을 탐구하고, 실제 문제에 적용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 한 학기 동안 멘토링·기관 탐방·프로젝트를 통해 AI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배움을 경험으로 전환하는 여정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협력과 창의성으로 인공지능이 그리는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유레카 3주차 활동> Team Mission 1 그림 살펴보기

  • 팀별로 1965년에 그려진 내용을 보면서 현재 가능한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논의하기

논의 내용 Git 내 정리

  • 현재 실현된 기술은? 공통: 태양열을 이용한 집, 컴퓨터, 스마트폰, 로봇청소기, 원격수업, 무빙워크, 우주 여행, 태블릿, 부엌용 디스플레이

  • 각자 느낀점 배선웅: 1965년의 시각으로 2000년대를 예측한 이정문 화백의 상상력이 현재 실현되었다는 점을 주의 깊게 생각해 본다면, 그의 예지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영상의 내용에 따르면 화백은 평소 신문기사의 수집에 대단한 열정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화백이 그린 것들 중에서 일부는 사회적 또는 금전적인 요인으로 인하여 쉽게 대중화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의 과학기술발달의 추세에 기인한다면 곧 그러한 요인들이 해소될 것이라 생각한다. 만약, 현재의 시각에서 35년 뒤를 예측해 본다고 가정할 때 무엇을 상상할 수 있을까. 과학기술의 뜨거운 감자는 당연 생성형 AI이다. ChatGPT를 기점으로 2025년 09월 19일자에 구글의 Gemini가 대중이 AI를 접하게 되는 가장 가까운 tool이 됨으로써 기업체들의 인공지능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 때문에 가까운 미래에는 생성형AI를 이용한 기술들이 개발될 것이라고 믿는다. 1학기에 들었던 건축학개론 강의에서 당시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건축의 형태들을 구상하는 것처럼 AI로 쉽게 건축 형태를 구성한 것을 본적이 있다. 곧 미래에는 AI로의 도움으로만 만들어지는 과학기술의 결과물 보다는, AI가 직접 여러 분야의 연계하여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내는 형식과 결과물이 이루어질 것이다.

김도윤: 그 당시에 상상만으로 그려진 그림에서 현재 존재하는 기술들이 많이 있는것을 보고 기술의 발전이 실감되었다. 상상이 현실이 되는것을 보니 미래에는 또 어떤 기술들이 생겨날지 기대가 된다.

최준혁: 21세기가 되기 한참 전인 1965년에 화백님이 상상했던 것들이 거의 전부 현실화 되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이러한 것을 보면 화백님이 하셨던 말인 상상하는 것들은 현실이 될 것이다라는 말도 신뢰가 간다. 21세기를 살아가면서 현재에도 상상하는 미래 기술들이 있는데 그것도 이루어 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박정은: 전에는 상상만 했던 기술들이 이루어진게 놀랍다. 상상만 하던 기술들을 직접 구현하고 만들어낸게 대단한것같고 지금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기술들이 나중에 구현될 수 있을것같아 기대가된다.

Team Mission 2 팀별로 3개의 영상을 보면서 현재 이루어진 기술이 무엇인지 논의해 보기

논의 내용 Git 내 정리

  • 현재 실현된 기술은? 공통: 터치 스크린, 휴대폰 결제, 테블릿 pc, vr, 원격수업, 길 안내, ar, ott
  • 각자 느낀점 배선웅: 마이크로소프트와 Corning의 영상을 보고나서 앞으로의 과학기술의 발전은 AI로에 치중되어 있다는 것만 알았었는데 신소재 역시 발달해야만 영상의 내용들이 충분히 구현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영상의 주 요소가 터치스크린에 맞춰져 있어 신문, 컵, 자동차 대시보드 역시 실생활에 적용가능하다는 것을 알 게 되었고, 잠시나마 이와 같은 적용은 금전적인 비용이 높다거나 사용자 맞춤형 구성(파손위험 등)을 고려해 보아야 생각한다 또한 필자의 생각으로는 '의자' 역시 소프트웨어의 적용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현재의 직물대신 안정감 있는 유리를 아주 얇은 단위로 제조한 다음에 이를 직물처럼 배열한 다음, 압력소자를 아래에 설치하여, 사용자가 어느 방향으로 자주 앉는지를, 또는 인체에 가장 적합한 자세를 LED를 발생 시켜 알려주고 이 데이터를 수집하여 관리한다면 의자 역시 발전의 대상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김도윤: 세 영상을 보고 생각한것은 형태는 다르더라도 같은 기능을 하는 기술들이 생겨난것을 느낄 수 있었다. 현재 상상하는 미래의 기술들도 생겨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새로운 기술들이 생겨날 때를 상상하니 기대되고 또한 내가 어떤 것들을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는 시간이 된것같다.

최준혁: 유리 회사 corning 의 영상에서는 거대한 유리로 된 투명한 스크린으로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현재로서는 그렇게 얇고 어디에서나 호환 가능한 기기를 만들 수는 없는 거 같다. corning 의 영상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자동차의 안에서 조차 투명한 디스플레이로 다른 기기와 페어링 되는 모습이었다. 내가 차를 구매할 수 있을 때는 그런 기술이 포함된 차를 살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또 물리적 형태의 모니터가 있는 것이 아니라 홀로그램처럼 화면이 나오면 손으로 만지는 등의 물리적 접촉으로 그 홀로그램과 상호작용하며 일을 하는 모습이 있었다. 더 먼 미래에는 이런 신기한 기술이 가능해지기를 상상해보게 되었다.

박정은: 현재 이미 구현된 기술들이 많다고 느껴져 놀랍고 신기하다. 미래기술은 더 간단하고 깔끔하게 발전되며 나오는것같다.
앞으로 어떤 혁신적인 기술들이 나올지 기대가된다.

<유레카 4주차 활동> ◆MIT Sixth Sense 연구팀이 만들고자 했던 것은? •Why? -> 현대인은 스마트퐅, 컴퓨터 등으로 정보를 얻지만, 그 정보가 현실 세계와 단절되어 있다. 인간은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는 방시긍로 세상을 인식하지만, 기술은 화면 속 데이터에 갇혀 있다. 그래서 사람이 본능적으로 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디지털 데이터를 현실 위호 확장하려고 한다

•What? -> 목걸이 형태의 프로젝터+카메라+미니 컴퓨터로 구성, 사용자의 손과 주변 사물을 인식하여 디지털 정보를 실시간으로 물리적 환경 위에 투영하는 장치(손바닥 위에 시계 표시, 책 위에 인터넷 정보 표시)

•How? -> 카메라가 사용자의 손 제스처와 사물(예: 책 표지, 얼굴 등)을 인식

-> 프로젝터가 실제 환경(책, 벽, 손 등)에 정보를 투영

-> 마커(색깔 달린 손가락 캡)를 이용해 손가락 움직임을 추적

-> 미니 컴퓨터가 인식된 제스처를 분석 → 명령 수행 ◆

As-Is vs To-Be는 어떻게?기존 컴퓨터의 입력, 출력 장치를 어떠한 방식으로 변경하였나요?? •키보드는?

->기존 키보드는 물리적인 형태의 키보드를 두드림으로써 입력이 되게 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을 제스쳐만으로 구현했는데, 공중에 문자를 그리거나

손가락을 특정 모양으로 만들어 트리거로 사용한다. 다른 경우에는 키보드 형태를 스크린응로 띄어 거기서 키보드를 누르는 방식을 사용한다.

•마우스는? ->마우스를 움직이는 기존의 방식에서 손가락에 마커를 꽂고 움직임을 통해 화면과의 상호작용을 만들어내는 방식으로 바꿨다. 손가락을 한 쪽으로 밀면 스크롤이 되고,

두 손가락을 모으거나 치는 방식으로 화면을 확대 및 축소할 수 있다.

•모니터는?

-> 주변의 평면을 디지털 화면으로 바꿀 수 있는 유동적인 형태를 택했다. 프로젝터로 화면을 만들어서 임의의 표면을 모니터의 화면으로 만들 수 있다.

◆ •MIT Sixth Sense Project 팀이 만든 내용이 현재에는 어떠한 장비로, 어떻게 구현이 되었을까?

현재의 기술과 약 15년 전에 MIT에서 진행한 기술의 발전 모습은?

-> 최근에 애플에서 나온 애플비전 프로와 같이 기술이 현실과 융합되어 모니터로 손만 움직이며 조종할 수 있는 기기가 나왔다.

스마트기기와 같이 AI가 사람을 파악하고 스스로 그 사람에 맞춰 알맞은 편의사항을 제시한다.

-> 스마트폰·AR 기기 등이 내장 센서 + 카메라 + 알고리즘으로 제스처를 인식한다

-> OmniTouch 프로젝트: 착용자가 휴대 컴퓨터 + 깊이 센서 + 프로젝터를 가지고 주변 사물, 손, 벽 등에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를 투사하고 조작하는 방식이 있다.

-> Skinput: 피부(팔, 손 등)를 터치 패드처럼 쓰는 입력 방식. 신체의 음향 전도 특성을 이용해 탭 위치를 인식하고 프로젝션으로 시각화한다

<유레카 프로젝트- 내가상상한 미래> image

<대학원생 선배 만나기 보고서> image image image

<지도교수님 상담 보고서> image image


3️⃣ 한학기 동안의 활동 내역

  • 기관/부서 인터뷰 ✔️

  • 현장 탐방 ✔️

  • 멘토링 ✔️

    • 내 지도 교수 함게 만나기
    • 대학원 방문 및 선배 만나기
  • 프로젝트 진행 ✔️

    • 과거에 사람들이 상상한 미래
    • 그들이 만들어가는 세상
    • 우리가 상상한 미래
    • 우리가 그리는 미래 그리고 나
  • 각오와 소감 나누기 ✔️


4️⃣ 인상 깊은 활동

  • 활동명 – 활동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배운 점을 작성
  • 예: 멘토링에서 실리콘밸리 현업 경험을 들을 수 있어 진로 방향 설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

5️⃣ 특별히 알아보고 싶은 것

  • 예: 현장실습 제도
  • 예: TOPCIT 정기평가
  • 예: 졸업 후 진로(대학원/취업)

6️⃣ 활동을 마친 소감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학번 이름

"소감 내용을 여기에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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